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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00대 피아노 :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유입이 된 곳. 사문진 나루터

by 넥스루비 2017.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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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토) ~ 10.1(일)

1900년에 사이드 보텀 선교사를 통해서 조선 근대시절 영남권 최대 물류집산지였던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에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유입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99대의 피아노 콘서트가 개최 되었다. 이후 2013년 달성군 개군 100주년을 기념하는 목적도 함의한 지금의 100대 피아노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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