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국내여행 Travel

진영단감축제 : 황금색 들녘사이로 코스모스가 하늘거리고 진홍색 때깔을 뽐내는 단감의 자태가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본문

축제ㆍ체험/11월 축제

진영단감축제 : 황금색 들녘사이로 코스모스가 하늘거리고 진홍색 때깔을 뽐내는 단감의 자태가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8.11.08 12:40

11.2(금) ~ 11.4(일)

진영지방은 난지과수인 단감을 재배하기에 알맞도록 연평균 기온이 14도씨를 항상 유지해주고 있으며 산이 병풍처럼 동서로 가로 지르며 주산지대를 감싸고 있어 남쪽지방에서 흔히 받고 있는 해풍 및 태풍으로부터 보호되고 있고 토양의 보수력이 뛰어나 가뭄 피해도 덜 받는 지역이다.

특히 서리 오는 시기가 늦어 생육기간이 다른 지역에 비해 10일정도 길어 일조량이 풍부하며 단감 재배에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다. 또한 80년에 이르는 재배역사가 말해주듯 기술 수준이 매우 높고 토성이 식양토 지대여서 뿌리가 깊고 넓게 분포되어 있어 과실의 당도 및 무기 성분 함량이 월등하게 뛰어나 오래전부터 단감의 명산지로 자리 잡아 오고 있는 곳이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