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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전 체험축제 : 조선시대 육의전을 재현하는 축제! 육의전 상점가 재현, 저잣거리 퍼포먼스, 현대 육의전 전시 및 판매 등 본문

축제ㆍ체험/9월 축제

육의전 체험축제 : 조선시대 육의전을 재현하는 축제! 육의전 상점가 재현, 저잣거리 퍼포먼스, 현대 육의전 전시 및 판매 등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8.09.05 15:18

9.14(금) ~ 9.15(토)

육의전 상점가 재현, 저잣거리 퍼포먼스, 현대 육의전 전시 및 판매, 민속놀이, 전통복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육의전(六矣廛)은 왕으로부터 독점적 상업권을 부여받고 국가 수요품을 조달한 여섯 종류의 큰 상점입니다. 지전(한지 가게), 어물전(수산물 가게), 포전(삼베 가게), 선전(비단 가게), 면포전(면포 가게), 면주전(명주 가게)으로 이루어진 육의전은 국가 수요품을 납품하는 대신 상품을 독점 판매할 수 있었으므로 상업 경제를 지배하면서 조선 말기까지 확고한 지위를 유지 하였다.

이와 같이, 육의전은 조선의 상업경제 그 자체를 상징한다. 주 거래처가 왕실이었으므로 육의전은 사대문 바로 앞에 위치 했는데, 지금의 종로 청계천 부근이다.


청계천 광통교에서 매년 개최되었던 종로청계관광특구육의전축제는 올해 ‘종로청계관광특구에서 놀~자!’라는 테마로 새롭게 선을 보인다. 이번 축제는 장소를 관광특구 다양한 상가 안으로 옮겨 축제 참가자들이 관광특구 구석구석을 직접 돌아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선시대 육의전이 있던 종로거리가 관철동 젊음의거리, 관수동 휘장거리, 종로의료기기상가, 광장시장, 창신동 문구·완구, 수족관, 인장 거리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를 살려 각 거리의 특성에 맞는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에서 어르신 모두 종로길과 청계천을 따라 아직도 종로의 옛 정취가 그대로 남아있는 종로청계관광특구에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알차게 즐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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