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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해수욕장 - 황금빛 모래 낙조에 반짝이고, 솔잎향은 섬바람 속에 묻혀 본문

국내여행지/해수욕장

을왕리해수욕장 - 황금빛 모래 낙조에 반짝이고, 솔잎향은 섬바람 속에 묻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7.06.19 13:32

용유도에 있는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왕모래가 저녁햇살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풍광이 일품이다.

송림숲이 발달해 있으며 수심이 얖음에도 불구하고 서해안에서는 드물게 물이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최근 한 환경단체에서 실시한 수질조사에서 양양의 낙산·하조대, 거제의 구조라해수욕장 등과 함께 수질이 가장 뛰어난 해수욕장으로 꼽혔다.

모래밭 길이가 700m, 평균 물 깊이가 1.5m 정도 되며 바다낚시, 보트, 바나나보트, 수상스키 등 해양레저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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