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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산수유꽃축제 :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 꽃들이 꿈꾸는 산수유축제 본문

축제ㆍ체험/3월 축제

구례산수유꽃축제 :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 꽃들이 꿈꾸는 산수유축제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8.02.21 13:47

3.17(토) ~ 3.25(일)

노란 산수유꽃과 함께 봄이 오다. 지리산 남쪽 자락에 제일 먼저 노란 산수유꽃이 봄 향기를 가득 채우고 있다. 겨울내 움추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구례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맘껏 담아갈 수 있도록 꽃들이 꿈꾸는 산수유축제가 열린다.

  • 2018.03.17(토)~2018.03.25(일)
  •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
  • Tel. 061-780-2726
  • sansuyu.gurye.go.kr


구례산수유는 전국 생산량의 73%, 수확면적의 84%를 차지하고 있으며, 품질의 우수성으로 타 지역 산수유에 비해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구례산수유는 다른 지역 주요 산지의 산수유에 비해 관능 품위 기준으로 볼 때 그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K(칼륨), Ca(칼슘), Zn(아연)과 같은 무기성분 또한 많이 검출되고 있다. 사과산(malic acid)이 가장 많이 검출되어 신맛이 강한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다.

▣ 산수유

층층나무과의 낙엽교목인 "산수유나무"의 열매는 처음에 녹색으로 맺히지만 가을 햇볕을 받으면서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루비보다 붉은 빛으로 탐스럽게 익는다.

수확은 10월 중순의 상강(霜降) 이후에 시작되어 11월 말까지 이어지는데, 나무밑에 멍석 등을 깔아 털어 모으는 방법을 주로 이용한다.

수확한 열매는 햇볕에 널어놓거나 온돌방에 3~4일 반 건조시킨 다음에 기계로 씨를 발라낸 후 과육의 수분 함수율이 15~19% 정도 될 때까지 다시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한 과육은 술과 차 및 한약의 재료로 사용하며 약간의 단맛과 함께 떫고 신맛이 난다. 특히 작자색이 강하고 윤택이 나며 신맛이 강한 것을 우량품으로 여긴다. 건조한 과육은 술과 차 및 한약의 재료로 사용하며 약간의 단맛과 함께 떫고 신맛이 난다. 특히 작자색이 강하고 윤택이 나며 신맛이 강한 것을 우량품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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