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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제(현산문화제) :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양양군민의 신나는 화합의 축제 본문

축제ㆍ체험/6월 축제

양양문화제(현산문화제) :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양양군민의 신나는 화합의 축제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8.06.01 18:41

6.21(목) ~ 6.23(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며 전통문화의 전승 및 향토의 역사성과 전통성 계승 발전, 기미독립운동정신의 계승과 양양인의 높은 기상과 애국 애향심 진작! 국민화합과 향토애를 고취시키는 군민축제의 장으로 승화, 선사· 불교·호국문화가 함께하는 향토의 문화적 독창성 부각하는 축제이다. 강원 양양군 향토문화축제인 '양양현산문화제' 명칭은 2016년부터 '양양문화제'로 변경된다.


1416년 음력 8월 10일. 양양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양주(襄州)를 지금의 양양(襄陽)으로 개칭해 양양도호부로 명칭을 변경한 날이였다. 양력으로 환산하면 다가오는 9월 1일이 600년이 되는 날이다. 양양군은 양양 정명 600년을 기념해 올해는 9월 1일 양양문화제를 개최한다. 지역주민들에게는 현산문화제가 아직은 더 익숙한데 올해 양양문화제로 명칭을 변경했고, 개최시기도 9월 1일로 옮겨져 새롭게 막을 올린다.

현산(峴山)이라는 용어가 중국에서 유래된 상징성 없는 명칭이라는 주장에 따라 올해 정명 600주년을 맞아 '양양문화제'로 변경하게 되었다. 양양문화제는 양양의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뜻 깊은 문화행사이다. 1979년 제1회 현산문화제를 개최한 이후 발전을 거듭해 지금은 양양의 대표적 전통문화축제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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