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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돌해변 : 기암으로 덮여 있고 앞바다에 소를 닮은 바위가 있는 해변. 아들을 낳았다는 이야기를 가진 아들바위가 있는 해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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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돌해변 : 기암으로 덮여 있고 앞바다에 소를 닮은 바위가 있는 해변. 아들을 낳았다는 이야기를 가진 아들바위가 있는 해변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6.07.14 01:57

주문진에서 북쪽으로 1.5km 떨어진 소돌해변은 주문진해변과 접해 있다. 마을 전체가 소가 누워 있는 모양이라하여 소돌이라는 지명이 붙었으며, 주변은 기암으로 덮여 있고, 앞바다에 소를 닮은 바위가 있다.

소돌해안일주 산책로는 아들바위 주변으로 연결되어 있는 산책도로, 바위 정상에 올라 소돌해변에 있는 여러 형상의 바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소돌해변의 명소이다.

□ 아들바위

아들바위는 죽도바위라고도 하며, 쥬라기 시대인 일억 오천만년 전에 지작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이다. 죽도 바위는 코끼리처럼 생겼다하여 코끼리바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여 소원바위라고도 하며, 자식을 원하는 사람이 기도하여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이 있어 아들바위로 특히 많이 불리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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