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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더위사냥축제 : 신비의 땀띠물 체험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자 본문

축제ㆍ체험/8월 축제

평창 더위사냥축제 : 신비의 땀띠물 체험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자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8.07.06 14:26

7.27(금) ~ 8.5(일)

매년 8월 땀띠공원(대화천)에서 열리는 축제로 프로그램 구성은 크게 체험마당, 어울림마당, 먹거리마당으로 볼 수 있다. 체험마당은 대화천 반두체험, 페인트 건 사격체험, 대화천 횃불 생태체험, ATV(사륜오토바이) 체험, 삼굿체험, 감자캐기 체험, 맨손 송어잡이 체험 등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이 있으며 어울림마당은 관현악, 성악, 뮤지컬, 민속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을 볼 수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먹거리마당에는 감자구이, 감자 부치기, 감자전, 옥수수 야채튀김, 감자치즈구이, 올챙이국수, 송어구이 이외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다. 

□ 행사

  • 신비의 땀띠물 체험 
  • 꿈의대화 캠핑장 운영
  • 등골오싹 광천선굴 체험
  • 푸짐한 경품 추첨
  • 행의 송어 맨손잡기 체험

이곳 땀띠물은 그 명칭이 언제부터 유래된 것인지 문헌에는 기록이 없으나, 옛부터 마을 주민들은 이곳을 찾아 몸을 씻으면 땀띠가 깨끗이 낳았다고 하여 "땀띠물"이라 불리워지고 있다.

이 고장의 유일한 냉천으로서 가뭄이 심하여도 항상 일정량의 맑은 물이 땅속에서 솟아나 흐르며, 수온은 항상 10℃를 유지하기 때문에 여름철이면 손이 시릴 정도로 차고, 겨울철에는 따뜻하여 동네 아낙네들이 빨래터로 이용하기도 하며, 청룡산 등산객들은 하산하여 이곳에서 몸을 씻고 귀가하는데 이물에 몸을 씻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상쾌해 진다고 한다. 또한, 수질이 좋아서 대화시내에 상수도가 들어오기 전까지만해도 마을 주민들이 이물을 길어다 식수로 사용했다.

2003년도에 대화면사무소에서 주변을 정비하여 "땀띠공원"이라 이름 지어 대화면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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