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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엄리돌염전 : 소금빌레라고 불리는 소금밭으로 애월 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는 구엄리돌염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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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엄리돌염전 : 소금빌레라고 불리는 소금밭으로 애월 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는 구엄리돌염전

여행정보 넥스루비 2016.07.01 14:30

애월 해안도로에 위치해있는 올레 16코스 경유지 구엄리돌염전! 이곳에서 바닷물을 증발시켜 1960년대까지 소금을 만들었다고 한다. 돌염전의 또다른 이름은 소금빌레!

□ 구엄 돌 염전

마을의 설촌 역사를 보면 삼별초가 애월읍 고성리 향파두리에 주둔할 당시 토성을 쌓으면서 주민들을 동원하였다는 문헌에 의하여 고려 원종 12년에 설촌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마을 이름은 엄장포 또는 엄장이라고 하였다. 

조선 명종 14년(1559년)에 강려 목사가 부임하면서 바닷물로 햇볕을 이용하여 소금을 제조하는 방법을 가르쳐 소금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는 생업의 터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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